[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신혜선이 시청자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전했다.

30일 방송된 KBS 2TV ‘송년특집-황금빛 내 인생’에는 시청자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는 드라마 주역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지안 역의 신혜선은 송년특집의 오프닝을 맡았다. 신혜선은 “안녕하세요. 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의 서지안 역을 맡은 신혜선입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한 해가 가는 동안에도 뜨겁게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시청자들의 성원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했다.

평생 가족들을 위해 몸받쳐온 아버지 서태수를 연기하는 최호진은 “여러분들도 우리 드라마에게 모든 장르가 들어 있다는 걸 느끼실 것 같습니다”라며 “하지만 뭐니 뭐니 해도 ‘황금빛 내 인생’은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가족드라마입니다”라고 소개했다.

한편 이날 ‘송년특집 황금빛 내 인생’에는 34부작까지 진행된 드라마의 전개를 함축적으로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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