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강남이 A형 독감 판정으로 인해 '정글의 법칙'에 불참한다.

SBS '정글의 법칙' 관계자는 2일 헤럴드POP에 "강남이 최근 A형 인플루엔자독감 확진 판정을 받고 칠레편에 합류하지 못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대신 몬스타엑스 민혁이 투입됐다"고 덧붙였다.

강남은 '정글의 법칙' 고정 멤버로, 이날 칠레편 촬영을 위해 김병만, 홍진영, 김승수, 뉴이스트W 종현, 다이아 정채연, 제국의아이들 김동준 등과 함께 선발대 멤버로 출국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A형 독감으로 인해 불참하게 됐다.

한편 '정글의 법칙' 칠레 편은 2월 중 방송된다.

사진=헤럴드POP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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