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민은경 기자]5일 오전 인천공항에 등장한 정려원. 차에서 내리자마자 유쾌한 미소를 쏟아내던 정려원의 즐거운 파리 출국길을 살펴봤다.
정려원은 이날 출국장으로 들어가는 그 짧은 순간에도 특유의 귀엽고 러블리 그 자체였다. 무스탕 코트에 따뜻하게 둘러맨 머플러 그리고 선글라스까지 과하지 않은 깔끔한 공항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던 정려원은 취재진에게 짧은 인사를 건네며 파리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그녀가 프랑스에서 보여줄 멋진 화보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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