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9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 신세계 메사홀에서 오마이걸 다섯 번째 미니 앨범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쇼케이스는 MC 딩동의 사회로 50분가량 유쾌하게 진행됐다.
특히 가수 오마이걸의 다섯 번째 미니 앨범 '비밀정원'은 지난 해 10월 멤버였던 진이가 탈퇴하고, 7인 체제로 개편한 후 2018년 새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앨범이다.
이번 앨범에는 'Love O'clock', 'Butterfly', 'Sixteen', Magic' 등 국내외 히트 작가들이 앨범에 참여하여 앨범의 완성도를 높였으며, 타이틀 곡 '비밀정원'과 함께 총 5개의 트랙으로 구성되어, 오마이걸만의 다채로운 음악 세계를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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