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낸시랭 지인 측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9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한 주간 연예계 소식이 전해졌다.

‘뉴스 마스터’에서는 낸시랭 남편 왕진진에 대한 논란이 다뤄졌다. 김대오 기자는 “전준주가 속인 나이에 포인트가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전준주가)주장하는 바는 1971년 마카오에서 태어났는데 9년 후 한국에 들어와 출생신고가 이루어졌다”라며 출생년도에 대한 의혹을 드러냈다.

전자발찌 등 여러 증거자료에도 낸시랭은 SNS를 통해 왕진진이 사건의 희생양인 것처럼 심경글을 올리는 등 옹호하는 입장을 보였고, 낸시랭의 한 지인은 “낸시랭 씨는 제가 과거 3년 전부터 알고 지내던 누나고요 힘들어했던 건 사실이에요 어머니 돌아가시고 많이 힘들어했었고”라면서 “증거자료를 다 보여줘도 믿지를 않는다”라며 걱정을 드러냈다.

김대오 기자 또한 “취재에 나서는 기자들도 마찬가지고 어떤 진실에 대해서 낸시랭 씨가 마주했을 때 굉장히 큰 고통이 올거라는 생각이 들어요”라며 낸시랭을 많은 사람들이 걱정하고 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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