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우 인스타그램
이기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혜랑기자] 배우 이기우가 10등신 같은 비율을 뽐냈다.

10일 이기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서울의 겨울 그리고 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기우는 눈발이 날리는 야외에서 눈을 맞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양손을 옆으로 든 이기우는 눈으로 인해 기분이 좋은 듯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이기우는 190cm라는 우월한 기럭지에 작은 얼굴로 10등신을 방불케 하는 비율을 뽐내고 있어 감탄을 부른다. 그의 작은 얼굴이 더욱 돋보이는 모습이다.

한편 이기우는 현재 JTBC 월화드라마 '그냥 사랑하는 사이'에서 서주원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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