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스포테이너 신수지가 MBC스포츠플러스의 당구예능 ‘7전8큐’를 통해 당구의 최고봉 3쿠션 종목에 도전한다.
신수지 소속사 야마는 10일 “신수지가 국민스포츠인 볼링과 골프에 이어 당구에 도전한다.”고 밝혔다. 평소 다양한 분야에 도전하며 국민 도전러라는 별명을 얻은 신수지는 MBC스포츠플러스의 당구예능 ‘7전8큐’를 통하여 당구에 첫발을 디뎠다.
‘7전8큐’는 초급자들이 쉽게 당구에 접할 수 있도록 당구레슨이 가미된 스포츠 예능으로써, MC이태곤의 진행과 신수지, 키썸(가수), 조정민(가수) 등 특급 게스트들이 출연하는 프로그램이다. ‘7전8큐’는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SBS 이판사판’, ‘KBS 흑기사’, ‘tvN 슬기로운감빵생활’이 방영되는 골든타임에 경쟁하며, 지난 1월 9일 첫 방송을 실시하였다.
한편, 현재 신수지는 프로볼링선수로써 활약을 하고 있으며, 한국소비자포럼이 주최하고 약 25만명이 투표한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대상에서 여러 스포테이너 중 2018년 가장 기대되는 인물로 선정되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