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기자] 이동국이 롤러장에서 춤실력을 뽐냈다.
14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네가 있어 다행이야’라는 부제로 꾸며졌다.
이날 이동국 가족은 추억의 롤러장을 찾았다. 시안이와 설아-수아는 장비를 갖춰 입고 롤러를 타기 시작했다.
그렇지만 세 남매는 계속해서 넘어지며 어려워하는 모습이 보였다. 그렇지만 아빠 이동국 역시 롤러를 어려워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동국은 추억에 젖어 디제이에게 추억의 음악 ‘써니’를 요청했다. 이후 이동국은 “마카레나 있냐”라고 물은 뒤 아이들에게 춤을 가르쳐주기 시작했다. 그는 “이렇게 찔러”라며 몸소 시범을 보였고 아이들은 아빠를 따라 춤실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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