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현실남녀' 캡쳐]
[MBN='현실남녀' 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현실남녀'에서 양세형이 재난 대비로 비상식량과 홍삼까지 현실적으로 챙기는 모습을 보여줬다.

11일 오후 11시 방송된 MBN 예능 '현실남녀'에서는 '긴급! 재난경보'를 테마로 남성과 여성 중 긴급 재난 경보가 울렸을 경우 누가 더 행동에 재빠르며 대피에 어떤 패턴을 보이는지를 알아보았다.

먼저 첫번째 시험 출연자로 등장한 양세형은 재난 경보가 울리자마자 핫팩과 털모자 등 추운 날씨를 견딜 수 있는 물품을 재빨리 고르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어 부엌 찬장에 있는 비상식량부터 홍삼까지 챙겨 제작진의 감탄을 자아냈다.

갑작스런 재난 경보 미션에 늦은 시간이었음에도 빠른 행동력을 보여준 양세형의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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