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오지의 마법사'에서 에릭남이 지중해의 아침을 다급히 맞았다.
14일 방송된 MBC 예능 '오지의 마법사'에서 에릭남과 윤정수, 최민용이 시칠리아에서 아침을 맞게 됐다.
에릭남은 까치집이 된 머리를 들고 일어나 부스스한 모습으로 바깥 햇살을 보며 기지개를 켰다.
잠이 덜 깬 부스스한 에릭남의 모습에 시청자들은 흐뭇한 미소를 짓게 됐다.
에릭남은 윤정수를 깨우기 위해 문을 열다가 열리지 않는 문에 다급한 심정이 되어 바깥에서 쪼그려 두드리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곧 윤정수가 나와 두 사람은 지중해의 차가운 물에 몸을 담그며 시원한 아침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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