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톰 크루즈가 부상 이후 '미션 임파서블6' 촬영장에 복귀했다.
14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톰 크루즈가 발목 부상 이후 '미션 임파서블6'에 복귀, 스턴트 신을 촬영했다"고 보도하며 사진을 포착해 공개했다.
톰 크루즈는 이날 영국 런던에서 대역없이 다시 스턴트 신을 촬영해 눈길을 끌었다. 와이어를 감고 탈출하는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전한 액션킹의 모습이다.
앞서 톰 크루즈는 지난해 8월 영국 런던에 있는 한 세트장에서 빌딩 옥상 사이를 뛰어넘는 연기를 대역 없이 찍었다. 하지만 연기 도중 구조물에 크게 부딪혀 부상을 입었다.
이로 인해 당초 4개월간 촬영이 중단될 예정이었으나 톰 크루즈는 투혼을 발휘, 2개월만 복귀한 바 있다.
한편 '미션임파서블 6'의 개봉일은 2018년 7월 27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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