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미란다 커가 임신 근황을 공개했다. 깜짝 놀랄만큼 예쁘다.
18일(한국시간) 호주 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통해 스텔라매카트니 패션쇼에 참석한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란다 커는 각선미를 강조한 아찔한 미니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최근 연하 남편 에반 스피겔과의 사이에서 첫 아이를 임신한 미란다 커는 D라인을 모두 가린 채 완벽한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미란다 커는 지난 5월 28일 스냅챗 CEO 에반스피겔과 재혼했다. 미란다 커의 남편 에반 스피겔은 스냅챗CEO로, 세계에서 어린 억만장자에 뽑힌 인물이다. 1990년생으로 미란다 커보다 6세 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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