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서동권 기자]‘블핑하우스’블랙핑크, 태국 첫 휴가 여행기가 공개됐다. 20일 방송된 네이버 V라이브 '블핑하우스' 3회에서 블랙핑크 멤버들이 태국에서 첫 휴가를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TV 삼매경에 빠진 블랙핑크 멤버들은 곰돌이 의상을 입은 손님 방문에 깜짝 놀라워했다. 의문의 곰돌이 침입자는 작은 봉투를 주고 재빨리 자리를 떠났다. 떠나보내기 아쉬운 로제는 곰돌이와 기념 셀카를 찍으며 유쾌한 모습을 보였다.
의문의 곰돌이가 주고 간 것은 YG양현석 사장님이 보낸 위로휴가 편지였다. 멤버들은 기뻐하며 여행에 들고 갈 물건들을 챙겨 공항으로 떠났다. 태국 공항에 도착한 블랙핑크 멤버들은 수 많은 팬들의 환호 속에 첫 휴가를 맞이했다.
숙소로 가는 버스에서 로제는 “너무 좋은데? 여행을 온다는 게 이런 느낌이구나, 행.보.카.다”라 말하며 즐거움을 드러냈다.
블랙핑크 멤버들은 역사가 오래 된 태국음식 전문점에 들러 먹방 셀카를 찍었다. 식전 제니는 리사에게 “배고프다 태국어로 뭐야?”라 물었고 리사는 “히우”라는 단어를 가르쳤다. 제니는 귀여운 어조로 ‘히우’라고 말하며 남심을 사로잡았다.
식사 후 멤버들은 공원에서 산책을 즐기며 플리마켓이 진행되는 곳으로 향했다. 플리마켓에서 멤버들은 취향대로 원하는 물건을 고르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지수는 태국어로 “얼마예요? 돈 없어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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