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짠내투어' 제공
tvN '짠내투어' 제공

[헤럴드POP=고정현 기자]홍콩 해산물 식당에서 합리적인 가격에 맛있는 식사를 마친 멤버들은 맥주타임을 위해 펍을 찾았다.

20일 tvN에서 방영된 '짠내투어'에서는 김생민이 준비한 '펍'일정을 소화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생민은 "우리가 갈 '펍'이 아주 분위기가 좋아요."라며 멤버들의 기대치를 높였다.

하지만, 펍에 도착하자마자 경리는 "저 여기 알 것 같아요."라고 입을 뗐고, "맞은 편 식당에서 밥먹었었잖아요!"라며 이의를 제기했다.

알고보니 이미 낮에 식사를 했던 곳과 같은 장소인 것.

정준영은 "뭐하시는거예요?!!"라며 황당함을 토로했고, 김생민은 어쩔줄 몰라했다. 하지만 김생민은 "파라다이스! 골목 상권 투어!"라며 짠내정신으로 재치있게 위기를 모면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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