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윤승아가 유기견에 대한 따뜻한 마음을 드러냈다.
18일 윤승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츄바랑 촬영중 곧 만나요. 츄바는 평생을 함께할 가족을 기다려요.@bambi_boo__daram"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승아는 강아지와 함께 하고 있다. 윤승아는 환한 미소와 하얀 피부로 팬들의 시선을 끈다. 편안하지만 우아함이 풍기는 윤승아의 느낌은 여배우다운 모습을 보여준다. 사진을 본 팬들은 윤승아의 아름다운 외모 뿐 아니라 유기견 강아지를 생각하는 윤승아의 따뜻한 마음에 더욱 응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한편, 윤승아는 배우 김무열과 2015년 4월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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