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그룹 인피니트가 팬들을 향한 사랑을 전했다.
인피니트 장동우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작부터 한 주의 마무리까지 인스피릿 너무 감사합니다. 함께 만들어서 더욱 뜻깊었고 개인 스케줄 하면서 힘내준 인피니트 멤버들도 너무 고맙고. 오래 준비하다 나온 만큼 에너지와 음악 발산만 한 것 같은데 이렇게 결과가 좋을 줄이야. 사랑해요 인스피릿”이라는 글과 몇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방송국 대기실로 보이는 장소에서 사진을 촬영 중인 인피니트의 모습이 담겼다.
인피니트는 각종 음악방송 프로그램 1위를 차지한 뒤 트로피와 함께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MBC에브리원 ‘쇼!챔피언’을 시작으로 Mnet ‘엠카운트다운’, KBS2 ‘뮤직뱅크’ 등의 트로피가 눈길을 끈다.
한편, 인피니트는 지난 8일 새 앨범 ‘TOP SEED’를 발표한 뒤 타이틀곡 ‘Tell me’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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