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정현 기자]윤해영, 양정아가 일본 후쿠오카를 찾아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20일 방송된 KBS 2TV '배틀트립'에서는 후쿠오카 가라쓰 이틀째 여행을 맞은 윤해영 양정아 두 사람이 구로카와 온천마을을 찾았다.
구로카와 마을은 300년 전통의 온천마을로 아직까지 우리나라에 널리 알려지지 않은 비밀장소로 한적한 시골 마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곳으로 소개됐다.
MC들도 "마을 자체가 너무 예쁘다."며 영상으로만으로도 힐링이 되는 마을 풍경에 연신 감탄을 금치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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