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해리 왕자, 메건 마크리가 왕실 공식 행사에 참석했다.

19일(한국시간) 영국 다수의 외시넹 따르면 할리우드 배우 메건 마크리(36)와 해리 왕자(33)는 이날 웨일즈 카디프 캐슬을 방문, 시민을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올해 5월 결혼을 앞둔 두 사람은 웨일즈 시민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으며 입성했다. 특히 이혼녀, 연예인이라는 꼬리표를 떼고 영국 왕실에 입성하게 될 메건 마크리의 인기는 놀라울 정도.

한편 해리 왕자의 피앙세 메건 마크리는 미국 법정드라마 '슈트'에 출연한 배우. 지적이고 섹시한 매력을 겸비하고 있다.

월드비전 캐나다의 국제홍보대사이고 유엔 여성 지지자이기도 하다. 두 사람은 인권 문제, 환경 문제에 대해 토론하며 애정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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