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영화 '그것만이 내 세상'이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23일 CJ엔터테인먼트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한 편의 영상과 함께 "100만 관객 돌파!! #이병헌 #박정민 두 남자의 #쨉쨉 재연 '그것만이 내 세상' #100만 돌파 영상 공개!! #200만 #가즈아 #그것만이내세상 #절찬상영중"라는 글이 게시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는 극 중 형제로 나오는 이병헌과 박정민이 영화 속 한 장면을 패러디 해 100만 관객을 돌파한 것을 축하하고, 200만 관객 돌파를 위한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영화 속 모습과 똑 닮은 케미를 여전히 선보이고 있는 둘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이병헌과 박정민이 출연하는 영화 '그것만이 내 세상'은 주먹만 믿고 살아온 한물간 전직 복서 ‘조하’와 엄마만 믿고 살아온 서번트증후군 동생 ‘진태’, 살아온 곳도, 잘하는 일도, 좋아하는 것도 다른 두 형제가 난생처음 만나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현재 절찬 상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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