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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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박명수가 임백천의 발언에 반성했다고 밝혔다.

22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박명수가 청취자들과 함께 하며 유쾌한 시간을 보냈다.

박명수는 임백천의 발언으로 오프닝을 열었다. 박명수는 "임백천이 한 제작발표회에서 '박명수는 천재다. 최고의 MC 중 한명이다'라고 말했다"며 그 이야기를 듣고 "가슴 깊이 반성했다"고 말했다.

이어 "난 아직 멀었구나. 왜 나는 아직도 한국이 필요로 하는 MC에 불과할까. 전 세계가 필요로 하는 박명수가 되기 위해 영어공부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청취자들에게도 "늦었다고 생각할 때는 정말 늦었다"며 "벌써 1월 중반을 넘어서고 있는데 새해를 맞아 계획을 세우셨던 분들은 마음의 각오를 다시 한 번 다져보시길 바란다"며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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