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공개커플 루한과 관효동의 합동무대설로 붉어졌지만 불가능한 것으로 확인됐다.
24일 시나연예는 루한과 관효동이 춘완무대에 초대 받았다고 보도했다. 이후 다른 매체들은 이들이 함께 합동무대를 선다는 보도를 냈고, 시나연예가 '춘완무대' 제작진에 확인해본 결과 불가능하다고 전했다고 밝혔다.
'춘완무대' 제작진은 시나연예에 "함께 같은 무대에 서는 것은 불가능하다. 각자 따로 무대에 설 것"이라며 합동무대는 없을 것이라고 선을 그었다.
한편, 앞서 루한은 지난 2014년 각각 소속사에 전속계약 무효 소송을 제기하고 팀을 이탈해 중국에서 활동을 이어왔으며, 지난해 7월 법원의 화해권고에 따라 SM과의 전속계약이 원계약대로 2022년까지 존속되는 것으로 결정났다. 현재 중국에서 열띤 활동을 펼치고 있는 루한은 지난해 자신의 웨이보에 7살 연하 관효동과 연인사이임을 공개하며 공개연애를 시작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