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영국 친구들이 한국 라면 국물을 싹 다 비워냈다.
25일 방송된 MBC every1 예능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한국을 처음 방문한 영국 친구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영국에 있는 아내에게 전화를 건 데이비드는 한국에선 와이파이가 40개나 뜬다고 자랑했고, 앤드류는 저렇게 와이파이를 좋아하는 사람을 처음 봤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가평 휴게소에 도착한 친구들은 라면, 된장찌개, 육개장을 맛봤다.
사이먼은 정말 맛있는데 맵다면서도 국물을 계속해서 먹어 눈길을 끌었다. 친구들은 라면 면발은 물론 국물까지 깔끔하게 클리어했다.
한편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한국에 처음 와본 외국인 친구들의 리얼한 '한국 여행기'를 통해 '여행' 그대로의 보는 즐거움과 문화적 차이에서 오는 재미까지 동시에 선사하는 '신개념 국내 여행'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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