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김동준이 리틀 김병만으로 불리는 것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1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정글의 법칙 in 파타고니아' 기자간담회가 열려 김승수, 김동준, 뉴이스트W JR, 홍진영, 김성령, 조재윤, 김진경, 조윤우, 백수진PD가 참석했다.
김동준은 지난 2014년 '정글의 법칙 보르네오편'에 출연해 리틀 김병만이라는 칭호를 받기도 했다.
이에 대해 "이번이 두번째였다. 지난번과 다른 허당스러운 모습을 보일까 걱정된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번에는 먹을 게 없었다. 작은 열매들밖에 없다. 토끼가 보이긴 하는데 2m씩 뛰더라"며 "리틀 김병만이라는 호칭은 너무 감사하다. 인간적으로도 존경하는 선배님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구 최남단에 위치한 세상의 끝 칠레에서의 생존기를 그린 SBS '정글의 법칙 in 파타고니아'는 오는 2일 오후 10시 첫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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