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본사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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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박명수가 최근 TV를 보지 않는다고 밝혔다.

1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박명수가 청취자들의 사연을 읽고 조언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박명수는 "티비를 안보려고 한다. 그 시간에 와이프와 공부하고, 책 읽고 영어단어 외우고 한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이렇게 일주일에 2~3일 정도 한다. 티비는 다시보기가 되지 않나. 보고 싶은 프로그램은 시간 맞춰서 못봐도 다시보기로 챙겨볼 수 있지만 공부하는 시간은 놓치면 안하게 된다"며 "하다보니까 재밌더라"라고 덧붙여 흥미로움을 자아냈다.

한편,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는 오전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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