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안젤리나 졸리가 딸 샤일로, 자하라와 함께 쇼핑에 나섰다.
2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졸리는 큰 딸 샤일로, 입양한 딸 자하라와 함께 미국 뉴욕에 있는 한 옷가게를 방문했다.
졸리는 직접 아이들의 옷을 골라주며 자상한 엄마의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딸 샤일로는 평소 남성적인 의상과 헤어스타일을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졸리는 피트와 이혼했다. 졸리는 전남편 피트와의 사이에서 캄보디아에서 아들 메덕스, 베트남에서 아들 팩스, 에티오피아에서 딸 자하라를 입양했으며, 둘 사이에 직접 낳은 딸 샤일로와 쌍둥이 남매 녹스·비비엔 등 6명의 자녀를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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