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김준호의 엉뚱함이 웃음을 자아냈다.

4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에는 황금색을 찾으라는 미션에 금니를 제시하는 김준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제작진은 이날 미션진행비를 걸고 출연진들에게 황금색 아이템을 제시하라고 말했다. 아이템당 1000원씩을 부여하겠다는 것. 이에 멤버들은 자신의 옷이나 신발 등 착장에서 금색을 찾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다.

윤시윤은 자신의 부츠의 실밥을 노란색이라고 주장하며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김준호는 제작진이 설치해놓은 카메라 앞으로 다가서며 본인의 금니를 보여줘 모두를 폭소하게 만들었다.

제작진 역시 김준호의 돌출행동에 웃음을 참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이날 '1박 2일' 멤버들은 셀프 카메라를 들고 신년 특집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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