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JTBC 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가 드디어 오늘(5일) 베일을 벗는다.
'으라차차 와이키키(극본 김기호 송지은 송미소·연출 이창민, 제작 씨제스프로덕션 드라마하우스)'는 영화감독을 꿈꾸는 불운의 아이콘 동구(김정현 분), 생계형 배우 준기(이이경 분), 반백수 프리랜서 작가 두식(손승원 분), 세 청춘이 망할 위기에 처한 게스트하우스 와이키키에서 정체불명의 아기와 미혼모와 만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이야기를 다루는 작품.
'으라차차 와이키키'는 6명의 현재 각광받고 있는 청춘들이 출연해 멋진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이 드라마는 KBS2 '학교 2017'에서 츤데레 남학생으로 분해 여심을 자극한 김정현과 KBS2 '고백부부'에서 고독재 역으로 최고의 웃음을 선사했던 이이경. 그리고 JTBC '청춘시대2'에서 박은빈과 친구와 연인 사이 오묘한 썸을 그려내며 심쿵을 선사했던 손승원까지 합류해 기대를 더하고 있다. 그리고 남성 3인방 못지 않게 막강 라인업으로 이루어진 여성 3인방 정인선, 고원희, 이주우의 케미도 또 하나의 재미 포인트가 될 예정이다.
이렇게 매력 가득한 신예들은 대조적인 성격과 모습으로 게스트하우스에서 함께 살아가며 서로 다른 매력을 어필하며 티격태격 케미로 재미를 선사할 계획이다. 이에 대해 '으라차차 와이키키' 제작진은 "연기력과 매력을 모두 갖춘 청춘 배우들이 한자리에 모인 만큼 막강한 시너지를 발산하고 있다. 개성으로 무장한 이들의 매력이 시청자들의 웃음과 공감을 이끌어낼 것"이라며 "파란만장한 청춘 군단의 완벽한 호흡을 기대해 달라"고 '으라차차 와이키키'만이 가지고 있는 신선함을 자신했다.
시작 전부터 JTBC 드라마 '청춘시대'의 여성 히메들을 떠올리게 하는 스토리로 관심을 받고 있는 '으라차차 와이키키'가 제 2의 '청춘시대' 남성 히메들의 이야기로 탄생하여 시청자들에게 힐링과 위로를 선사하게 될지 시선이 집중된다.
또한 '으라차차 와이키키'의 집중 포인트인 병맛미를 장착한 유쾌한 웃음과 현실을 반영한 공감 저격 스토리로 청춘의 현주소를 정확하게 짚어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JTBC 월화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는 오늘(5일) 오후 11시 첫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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