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라차차 와이키키 캡처
으라차차 와이키키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게스트 하우스를 살린 복덩이 아기 엄마가 정인선으로 밝혀졌다.

5일 방송된 JTBC ‘으라차차 와이키키’에서는 어느날 게스트 하우스에 찾아온 아기를 돌보는 세 남자의 모습이 그려졌다.

강동구, 이준기, 봉두식 세 사람은 게스트하우스를 포기할까 하는 고민을 했고 분유를 사러 마트로 향했다. 하나 남은 분유를 두고 다른 손님과 다투던 중 세 사람은 포기하라는 말에 분노했다. 분유를 사서 돌아오던 중 아기를 보고 관심을 갖는 외국인들을 만난 이준기는 즉석에서 숙소를 찾는 중이라는 외국인들에 호객행위를 했고 게스트 하우스는 붐비기 시작했다. 세 사람은 “복덩이다”라며 기뻐했다.

세 사람은 분유를 타서 돌아온 사이 아이를 안고 도망치는 수상한 사람을 발견하고 쫓았다. 그는 아이엄마였고 세 사람은 갈 곳이 없는 한윤아(정인선 분)를 게스트하우스에 재워주었다.

한편 JTBC ‘으라차차 와이키키’는 세 청춘이 망할 위기에 처한 게스트하우스 와이키키에서 펼치는 골 때리고 빡센 포복절도 청춘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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