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엠마 스톤과 새 남친의 데이트 현장이 포착됐다.

5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라라랜드'의 할리우드 배우 엠마 스톤(28)이 'SNL'의 훈남 작가이자 연출가인 데이브 맥커리(32)와 열애 중이라며 데이트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날 미국 뉴욕에서 진행된 애프터 파티에 동반 참석했다. 엠마 스톤은 새벽 4시께 파티장을 떠났고, 잠시 후 남친도 나와 이동했다.

앞서 외신은 "엠마 스톤은 데이브의 친절함과 달콤한 매력에 흠뻑 빠졌다"며 "그는 키가 크고, 자신감이 넘치며, 재미있다. 공개 열애에 질린 엠마 스톤은 일반인과 교제에 색다른 매력을 느끼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한편 엠마 스톤은 배우 앤드류 가필드와 2015년 결별했다. 새 연애는 2년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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