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뭉쳐야 뜬다'에서 추성훈이 엄청난 강풍에 무덤덤한 모습을 보이다 곧 휘청했다.
6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 JTBC 예능 '뭉쳐야 뜬다'에서는 추성훈이 게스트로 출연해 아프리카 패키지 여행을 떠났다.
추성훈과 일행은 엄청난 높이의 희망봉에 올라가게 됐다. 이들은 전망대가 있는 정상에 올라갔고, 희망봉의 절경을 만끽했다.
한 명씩 바위 위에 올라가 사진을 찍으려는데 계속해서 엄청난 강풍이 불었고 모두들 가이드에게서 배운 '겟 다운'을 외치며 몸을 숙였으나 추성훈만은 우뚝 서 있었다.
무덤덤한 모습을 보이던 추성훈은 그러나 곧 휘청대며 비틀거렸고 애써 주위 사람들의 눈치를 보며 담담한 모습을 연출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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