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SM와 미스틱의 뮤지션들이 모였다.
6일 SM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루나, 유용민, 웬디, 퍼센트의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날 SM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환상적인 컬래버레이션을 선보일 네 뮤지션의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유용민, 웬디, 루나, 퍼센트는 카메라를 향해 귀여운 표정을 지어 보였다.
네 사람을 올해 히든트랙넘버V를 통해 팬들에게 새로운 음악세계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 네 사람은 네이버 스페셜 V앱을 통해 에프엑스와 레드벨벳의 커버송 등을 선보이며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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