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뮤지컬 '킹키부츠'가 흥겨운 무대를 선보였다.
7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에서 뮤지컬 '킹키부츠'의 프레스콜이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김호영, 박강현, 이석훈, 정성화, 최재림, 심재현, 김지우, 고창석 등이 참석했다.
지난 시즌 '킹키부츠' 흥행의 주역이었던 김호영, 정성화, 김지우, 고창석은 더욱 무르익은 연기와 작품 해석으로 2018년 더욱 핫하고 섹시해진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등장만으로도 폭발적인 존재감을 발산하는 배우 김호영과 정성화의 매력을 헤럴드POP이 영상으로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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