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민호, 수지의 재결합설이 불거졌다.
가수 겸 배우 수지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9일 오전 헤럴드POP에 "두 사람의 재결합 여부를 본인에게 확인 중에 있다"고 밝혔다. 배우 이민호의 소속사 MYM엔터테인먼트 역시 같은 입장을 내놓았다.
앞서 한 매체는 같은 날 "지난해 11월 공식적으로 결별했다고 발표한 이민호와 수지가 최근 재결합, 비밀리에 데이트를 이어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한편 이민호는 지난해 5월부터 서울 강남구청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 중이고, 수지는 미니 2집 '페이시스 오브 러브(Faces of Love)'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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