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하게 살자 캡처
착하게 살자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김진우가 아침 점검에서 실수를 해 긴장하며 수감자들의 눈치를 살폈다.

9일 방송된 JTBC ‘착하게 살자’에서는 실수를 하며 긴장하는 김진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교도소에 수감된 멤버들은 첫날 밤을 보냈다. 특히 자단 깬 김보성은 수감자 김회장과 대화를 나누며 교화를 이끄는 모습을 보였다. 아침 점검에서 막내 김진우는 실수를 하며 눈치를 보며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결국 4번방 수감자 모두 교도관에게 지적을 받자 박사장은 예민한 모습을 보였고 김회장은 “검방 뜨는 게 아니냐”고 말했다.

아침 식사가 시작되고 계속해서 화기애애한 분위기인 멤버들에 박사장은 아침 인원 점검 이야기를 꺼내며 다시 분위기를 차갑게 만들었다. 이어 박사장은 “떡은 받았냐”며 신입식을 위한 거짓 미션에 대해 꺼냈고 간밤 깜빡하고 잠들어버린 김진우와 멤버들은 긴장했다. 박사장은 지적을 멈추지 않았고 김진우는 연이은 실수에 눈치를 보며 겨우 식사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JTBC ‘착하게 살자’는 금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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