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미란다 커가 아름다운 D라인을 선보였다.

8일(한국시간) 호주 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의 근황이 포착됐다. 외신 보도에 따르면 미란다 커는 이날 미국 LA에서 진행된 '지미 키멜 라이브쇼' 녹화에 참석했다.

현재 둘째 아이를 임신 중인 미란다 커는 이날 만삭에도 초미니 원피스와 킬힐을 신고 등장, 톱모델다운 포스를 자랑하며 팬들을 사로잡았다.

특히 미란다 커의 베이비페이스의 정석다운 동안 미모 역시 시선을 끈다.

한편 미린다 커는 지난해 스냅챗 대표 에반 스피겔과 결혼, 아이를 임신한 상태. 그녀는 전남편 올랜도 블룸과의 사이에서 아들을 두고 있으며, 이번이 생애 두번 째 임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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