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조선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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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임채령 기자]박영규가 노래자랑 대회 우승을 위해 날계란까지 먹었다.

8일 방송된 '너의 등짝의 스매싱'(기획 김태성 정회석/제작 기상헌 조형진) 39회 에서는 노래 자랑 대회에서 상을 받기 위한 박영규의 고분분투가 그려졌다.

박영규가 노래방에서 고된 연습으로 목소리가 쉬어서 나오지 않자 박현경(엄현경 분), 박슬혜(황우슬혜 분)은 대회에 나가지 말라고 만류했다.

박영규는 날계란을 까먹고 박왕대(줄리안 분)와 주문을 외우는 등 노래자랑 상금을 위해 갖은 노력을 다해 시청자의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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