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걸그룹 나인뮤지스가 팬들을 위한 특별한 발렌타인데이 이벤트를 준비한다.

나인뮤지스는 오는 10일 서울 CGV 상암에서 '나인뮤지스와 마인이 함께하는 해피 발렌타인데이 이벤트'를 개최한다.

이날 나인뮤지스는 미니 팬미팅을 가지고 팬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진 뒤, 함께 영화 관람 데이트를 하며 특별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이에 앞서 나인뮤지스는 9일 네이버 V앱 라이브를 통해 팬미팅에 참여하는 팬들을 위한 초콜렛을 직접 만드는 모습을 공개한다. 나인뮤지스는 팬미팅에 참여하는 약 300여명의 팬들에게 직접 만든 초콜렛을 선물하며 훈훈한 팬사랑을 드러낼 예정이다.

소속사 측은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나인뮤지스와 팬들이 함께하는 특별한 팬이벤트를 마련했다. 항상 나인뮤지스를 응원해주시는 팬 여러분들과 더욱 가깝게 소통하며 고마움을 전하고자 마련한 자리다. 나인뮤지스와 팬 여러분들에게 특별한 추억으로 남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해 '기억해', '러브시티(Love City)'로 활발한 활동을 펼친 나인뮤지스는 콘서트, OST, 연기, 예능 프로그램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며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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