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송소희가 홀로 드라이브를 즐기며 정선아리랑의 배경인 아우라지를 찾았다.
13일 방송된 tvN ‘달팽이 호텔’에서는 나홀로 드라이브를 즐기는 송소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송소희는 홀로 드라이브에 나섰다. 그는 드라이브를 즐기던 중 “너무 말을 안 하나”라며 걱정하기 시작했고 느닷없이 아우라지를 가고 있다며 목적지를 공개했다. 송소희는 “얼마 전 정선아리랑 음원을 내서 재방문 해보고 싶었다”고 밝혔다.
아우라지에 도착한 송소희는 어릴 적 방문했던 추억을 떠올렸고 아우라지 처녀 동상 앞에 도착했다. 그는 아우라지 처녀 동상 앞에서 정선아리랑 가사의 유래를 설명하며 “이번 음원에 가사를 쓸 때도 떠올렸다”고 말했다.
한편 tvN ‘달팽이 호텔’은 화요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