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임신 5개월 차 가희의 모습이 공개됐다.
14일 가수 가희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외출에 나선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가희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기분전환을 위해 네일샾을 방문한 모습을 공개했다. 가희는 임신 중에도 불구하고 여전한 미모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임신 5개월 차에 들어선 가희는 현재 둘째 출산을 기다리고 있다.
사진과 함께 가희는 “너무 예쁜 네일샾”이라며 “오랜만에 기분전환”이라고 글을 남겼다. 한편 가희는 2016년 3살 연상의 사업가와 하와이에서 웨딩마치를 올린 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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