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효리가 윤아의 실핀 선물에 고마움을 드러냈다.
13일 오후 방송된 ‘효리네 민박2 겨울 이야기’(CP 윤현준)에서는 이효리, 이상순, 윤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효리가 반려견들을 산책시키는 동안 윤아와 이상순은 마트로 향해 장을 봤다. 윤아는 이효리가 앞머리가 불편해 테이프를 붙였던 것을 떠올렸고 실핀을 따로 구입해 눈길을 끌었다. 민박객들이 신을 실내화, 슬리퍼까지 구입한 두 사람은 집으로 돌아왔고, 이효리의 지시대로 부지런히 움직여 웃음을 안겼다.
한편 ‘효리네 민박2’는 이효리X이상순 부부가 제주의 '겨울'을 담아 다시 민박집을 여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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