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성주, 승관 주부 듀오가 고군분투했다.
18일 방송된 tvN 설특집 파일럿 예능 ‘자리있나요?’(연출 김세훈)에서는 시민들과 소통하는 김성주, 김준현, 딘딘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성주와 세븐틴 승관은 캠핑카에 자리를 내어준 가족들에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기 위해 탕수육 만들기에 도전했고, 추운 날씨에 재료들이 모두 얼어 난항을 겪었다. 아내는 “믿어도 되는 거죠?”라며 웃음을 터트렸고, 김성주와 승관은 분주히 움직였다. 승관-김성주 주부 듀오는 제작진이 준 시간 제한 미션에 불만을 드러냈고, 서둘러 마무리를 했다.
한편 ‘자리있나요?’는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주말의 힐링과 여유를 즐기는 시민들과의 우연한 만남을 통해, 평범한 사람들의 일상을 교감하며 맛과 멋과 정이 가득한 인간미 넘치는 이야기를 전달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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