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세상에 없던 역학 코미디이자 '관상' 제작진의 두 번째 역학 시리즈 '궁합'이 무술년 설 연휴를 맞아 희망이 담겨있는 새해 인사 영상을 공개한다. 심은경, 이승기, 연우진, 강민혁, 조복래까지 함께 참여한 새해 인사 영상에 벌써부터 SNS가 뜨겁다.
영화 '궁합'은 조선 최고의 역술가 서도윤이 혼사를 앞둔 송화옹주와 부마 후보들 간의 궁합풀이로 조선의 팔자를 바꿀 최고의 합을 찾아가는 역학 코미디다. 영화 '궁합'이 2월 28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 연휴를 맞아 새해 인사 영상을 공개했다. 특히 심은경은 1994년 황금 개띠로 올 한해 활발한 활동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승기는 지난 2월 12일 진행된 네이버 무비토크에서 밝힌 바와 같이 50년에 한번 있을까 말까 한 대길 사주로, 공개된 영상에서도 관객들 모두 운수 대통을 기원해 기분이 좋아진다. 연우진, 강민혁, 조복래까지 예비 관객들의 편안한 명절을 기원하는 이번 영상은 '궁합'으로 뭉친 충무로 스크린 블루칩들의찰떡 궁합을 엿볼 수 있다.
한편 영화 '궁합'은 지금까지 대한민국에서 시도 되지 않았던 역학 3부작의 그 두 번째 작품. '관상', '궁합', '명당'에 이르기까지 대한민국 모두가 좋아할 만한 소재를 활용한 색다른 기획 영화의 연타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여기에 충무로를 이끌어 나가는 스크린 블루칩 배우들과 '관상', '광해, 왕이 된 남자', '부산행' 등 흥행 영화의 베테랑 제작진들이 환상 궁합을 선보인다. 이처럼 설 명절 이후인 2월 28일,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는 유쾌한 웃음을 담은 '궁합'이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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