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옥주현이 故 이호연 DSP 대표 발인식에 참석했다.
옥주현의 소속사 측은 18일 SNS를 통해 "며칠 전 조문을 하고 온 옥주현은 오늘 발인에 참석 중입니다"고 알렸다.
이호연 대표는 20년 전 DSP미디어를 창립했으며, 핑클, 젝스키스, 클릭비, SS501, 카라, 레인보우 등을 배출한 명프로듀서다.
이에 옥주현 역시 은사이자 선배인 고 이호연 대표의 발인식에 참석, 마지막 가는 길을 애도했다.
가요 제작자이자 국내 매니지먼트 1세대인 이호연 대표는 2009년 제24회 골든디스크 시상식 제작자상, 2011년 한국연예제작자협회 한국콘텐츠진흥원장 공로상, 2015년 10월에는 대중문화예술상 대통령 표창을 받으며 그 공을 인정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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