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여자 108호가 눈물을 보였다.
21일 방송된 SBS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로맨스 패키지' 3회에서는 조식 선택에서 여자109호와 108호가 선택을 받지 못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남자들의 조식 선택에서 여자 109호와 108호가 선택을 받지 못해 홀로 조식을 먹었다.
108호는 “아무도 안올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지만 그런데 그래도 한명은 왔으면 좋겠다라고 생각도 했었고”라며 “그냥 부끄러웠습니다. 내 앞에 아무도 없다는 사실이”라고 슬퍼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108호는 눈물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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