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류현경이 배우 생활 동안 스트레스를 많이 받은 것 같다고 털어놨다.
20일 방송된 '박선영의 씨네타운'에서는 스페셜 DJ 박정민이 함께한 가운데 게스트로 류현경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류현경은 1996년 데뷔로 데뷔 20년을 맞은 배우로서의 소감을 묻자 "여러가지로 스트레스 많이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류현경은 "어린시절 현장에 있던 아이로서 많은 어른들과 함께 보낸 것이 힘들었었는데 아닌 척 했던 것 같다"며 과거를 되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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