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밴드 트랙스가 EDM과 만나 새로운 음악 색을 발산한다.
23일 오후 6시 SM 스테이션(STATION) 시즌 2의 46번째 주자 트랙스와 립투샷은 신곡 '노토리어스(Feat. Sophiya)'(Notorious)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트랙스는 멤버 정모가 기타 연주와 프로듀싱을, 제이가 노래와 랩을 맡았다. 모델 겸 DJ로 활동 중인 립투샷은 이번 신곡의 프로듀싱을 맡았다. 소피야(Sophiya)는 MBC '위대한 탄생2'에 배수정으로 이름을 알린 싱어송라이터다.
'노토리어스'는 진취적인 삶의 태도를 남녀 간의 사랑에 빗대어 표현한 퓨처베이스 기반의 EDM 곡. 서정적인 멜로디 라인과 유연한 래핑, 피처링을 맡은 소피야의 보컬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감성적인 분위기를 선사한다.
트랙스와 립투샷, 소피야의 독특한 컬래버로 완성된 '노토리어스'에는 EDM 사운드와 제이-소피야의 보컬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
"널 향해 갈 테니 on my way / Uh, 그곳이 어디가 됐던 간에 / 넌 말해 걱정 없어 I’ll wait wait", "도움이 필요해 메이데이 / 오늘 걱정은 내일 해"
"So don't give up the show / We can get in the lead and make history / We just want to be notorious"
뮤직비디오에는 스케이트보드, 댄서, 복서 등이 성공을 위해 고군분투하며 노력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진취적인 삶의 태도를 표현한 가사와 어우러지는 내용을 표현한 것. 감각적인 영상과 이들의 스토리가 어우러져 눈길을 끈다.
이처럼 록밴드 트랙스의 EDM 도전과 더불어 새롭고 독특한 컬래버를 완성한 세 아티스트의 만남이 리스너들의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사진=SM, '노토리어스' M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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