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live'블핑하우스'캡처
Vlive'블핑하우스'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블랙핑크 제니와 리사가 수준급 일본어를 선보여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24일 방송된 블랙핑크의 V라이브 '블핑하우스' 8회 에서는 공연차 일본을 방문한 블랙핑크의 모습이 그려졌다.

요코하마 공연장 대기실에서 블랙핑크 멤버 지수는 서로를 카메라에 담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지수는 멤버들에게 "일본무대에 서게 된 소감이 어떻냐"라고 묻자 이때, 제니는 일본어에 한국어를 가미한 다소 어설프고 귀여운 일본어를 선보여 멤버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이어 리사는 수준급의 일본어를 선보여 "아나운서 같다" 는 맴버들의 평가를 받았다.

블랙핑크는 이렇게 대기실에서 공연을 준비하며 긴장을 푸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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