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랜도 블룸 인스타
올랜도 블룸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올랜도 블룸이 아들 플린과 달달한 데이트를 했다.

24일(한국시간) 할리우드 배우 올랜도 블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매우 중요한 점심 데이트"라는 글과 함께 아들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올랜도 블룸은 전처 미란다 커 사이에서 얻은 아들 플린과 점심을 먹고 있는 모습. 플린의 훈훈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플린은 과거 세계인의 주목을 받던 슈퍼베이비. 올해 7세가 됐다.

한편 올랜도 블룸은 2013년 미란다 커와 이혼했으며, 플린은 어머니 미란다 커가 키우고 있다.

또 미란다 커는 최근 연하 재벌남과의 사이에서 첫 아이를 임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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