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멤버들이 셀프 디스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25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 1박 2일 시즌3’(PD 유일용)에서는 동계 야생 캠프가 그려졌다.
멤버들은 연가리 언덕 위에 지은 집을 보곤 “폐쇄공포증이 올 것 같다”고 자체 평가해 웃음을 안겼다. 그래도 따뜻한 온도를 유지할 수 있다는 장점에 힘 입어 본격적으로 비닐 하우스 만들기에 돌입했다. 이어 제작진이 직접 나서 톱질 시범을 보였고, 나무 기둥을 만들어 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1박 2일 시즌3’는 전국을 여행하며 벌어지는 갖가지 에피소드를 다룬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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