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리턴'이 박진희의 본격 등장을 알렸다.
2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2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리턴' 17, 18회는 전국기준 각각 12.2%, 16.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4일 방송된 15, 16회와 비교해 각각 0.6%P 상승, 0.5%P 하락한 수치다.
'리턴'은 제작진과 고현정 사이의 불화로 논란이 됐다. 이후 고현정이 하차했고, 박진희가 합류했다. 이날 방송부터 본격적으로 박진희의 등장을 알렸다.
한편, 이날 방송된 '리턴'에서는 최자혜(박진희 분)가 과거 김수현 사건의 좌배석 판사였단 걸 안 독고영(이진욱)의 모습이 그려져 또다시 충격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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